정부는 정책결정에 여성의 입장과 의견이 보다 충실하게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내 각종 위원회의 여성위원 참여율을 오는 2005년까지 현행 15%에서 유엔이 권고하는 기준인 30%이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부는 29일 이홍구 국무총리 주재로 관련부처 장관과 민간위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여성정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신설되는 정부내 위원회에는 위원의 30%를 여성으로 위촉하고 기존 위원회 가운데서도 위촉위원이 20명이 넘는 규모가 큰 위원회와,현재 여성위원이 전혀 없는 위원회를 특별관리대상위원회로 선정해 여성위원의 참여율을 높이기로 했다.
정부는 29일 이홍구 국무총리 주재로 관련부처 장관과 민간위촉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3차 여성정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정부는 이를 위해 신설되는 정부내 위원회에는 위원의 30%를 여성으로 위촉하고 기존 위원회 가운데서도 위촉위원이 20명이 넘는 규모가 큰 위원회와,현재 여성위원이 전혀 없는 위원회를 특별관리대상위원회로 선정해 여성위원의 참여율을 높이기로 했다.
1995-08-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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