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기철 기자】 27일 하오3시쯤 부산시 금정구 부곡3동 63 선경 장전아파트 분양사무소에서 부산시 사하구 하단동 1175 선경가락아파트 입주민 2백여명이 하자보수를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던중 입주민 최숙자씨(여·40)가 흉기에 찔려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은 분양사무소측에서 입주민을 해산시키기 위해 청년들을 동원한 것이 아닌가 보고 분양사무소 직원을 상대로 수사하는 한편 최씨가 상처를 입은 경위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경찰은 분양사무소측에서 입주민을 해산시키기 위해 청년들을 동원한 것이 아닌가 보고 분양사무소 직원을 상대로 수사하는 한편 최씨가 상처를 입은 경위 등에 대해 조사중이다.
1995-08-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