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이정규 기자】 한국중공업 노사분규가 23일 노사가 임·단협안에 잠정합의함에 따라 전면파업 6일만에 타결됐다.
노사 양측은 22일 상오 11시부터 이날 상오 11시까지 철야로 마라톤협상을 벌여 ▲통상임금 7.1%(5만5천7백58원)인상 ▲건강관리비 월 2만원 지급 ▲상여금 1백%인상 ▲연말성과급 추석전 1백%·12월 1백%지급 ▲추석귀향비 20만원지급 등에 합의했다.
노사 양측은 22일 상오 11시부터 이날 상오 11시까지 철야로 마라톤협상을 벌여 ▲통상임금 7.1%(5만5천7백58원)인상 ▲건강관리비 월 2만원 지급 ▲상여금 1백%인상 ▲연말성과급 추석전 1백%·12월 1백%지급 ▲추석귀향비 20만원지급 등에 합의했다.
1995-08-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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