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도발징후 없어/페리 미 국방장관

이라크 도발징후 없어/페리 미 국방장관

입력 1995-08-24 00:00
수정 1995-08-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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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로이터 연합】 윌리엄 페리 미국방장관은 22일 미국은 이라크가 인접 요르단이나 쿠웨이트를 침공할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어떠한 증거도 탐지하지 못했으나 이같은 기도를 저지하기 위한 예방적 조치로 병력과 장비를 이 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밝혔다.

◎화학무기·미사일 등/이라크군 보유안해

박석 서울시의원 “도봉구 공동주택 지원사업 ‘3년 연속 선정 확대’ 환영”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 도봉3)은 서울시가 추진하는 ‘2026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에 도봉구 관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선정된 것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로써 도봉구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총 39개 단지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지원사업’은 입주민과 관리노동자 간의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투명한 관리 체계를 구축한 우수단지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봉구 내 15개 아파트 단지가 총 2억 2495만원의 시비 보조금을 확보했으며, 해당 예산은 ▲경로당 및 노인정 시설 보수 ▲관리노동자 휴게실 개선 ▲주민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 입주민 삶의 질과 직결된 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도봉구는 2024년 10개 단지(약 1억원), 2025년 14개 단지(약 1억 5000만원)에 이어 올해 15개 단지(약 2억 2500만원)로 매년 지원 규모가 꾸준히 확대됐다.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인 박 의원은 “그동안 현장에서 만난 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열망이 예산 확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다”며 “입주민과 관리주체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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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로이터 연합】 이스라엘군참모총장 암논 샤하크 중장은 22일 의회의 한 위원회브리핑에서 이라크는 더이상 화학무기를 갖고 있지 않다고 보고한 것으로 한 의회관계자가 전했다.

1995-08-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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