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리시 17일 상오 7시50분쯤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456 한솔슈퍼(주인 권영이·29·여)에서 손님으로부터 물건값으로 받은 50만원권 자기앞수표가 위조수표로 밝혀졌다.
권씨는 『50대 중반 가량의 남자 1명이 찾아와 이웃 상가집에서 왔다며 맥주와 소주 등을 산 뒤 수표를 내고 거스름돈으로 현금 35만5천원을 받아갔다』고 말했다.
이 위조수표는 파란색 종이 위에 컬러복사기로 복사됐으며 발행은행은 농협 경북 영천지점으로 돼 있다.
권씨는 『50대 중반 가량의 남자 1명이 찾아와 이웃 상가집에서 왔다며 맥주와 소주 등을 산 뒤 수표를 내고 거스름돈으로 현금 35만5천원을 받아갔다』고 말했다.
이 위조수표는 파란색 종이 위에 컬러복사기로 복사됐으며 발행은행은 농협 경북 영천지점으로 돼 있다.
1995-08-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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