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발생지 중심 페기물 처리 등 확인
군부대지역에 대한 환경오염 실태조사가 본격 실시된다.
국방부와 환경부는 11일 군사보안을 이유로 지금까지 실시되지 않은 군부대지역에 대해 9월부터 내년말까지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창군 이후 처음 3억6천만원을 들여 실시되는 이 조사는 우선 올해 실태조사지역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조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유류저장시설·탄약고·비행장·폐기물 매립장·정비창·최근 주민 민원이 제기된 곳등을 대상으로 토양의 휘발성 물질 함유여부 및 수은·납등 중금속 오염여부를 살펴보게 된다.<박재범 기자>
군부대지역에 대한 환경오염 실태조사가 본격 실시된다.
국방부와 환경부는 11일 군사보안을 이유로 지금까지 실시되지 않은 군부대지역에 대해 9월부터 내년말까지 토양오염 실태조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창군 이후 처음 3억6천만원을 들여 실시되는 이 조사는 우선 올해 실태조사지역에 대한 기초자료를 수집하고 내년에 본격적인 조사활동을 펼치게 된다.
특히 유류저장시설·탄약고·비행장·폐기물 매립장·정비창·최근 주민 민원이 제기된 곳등을 대상으로 토양의 휘발성 물질 함유여부 및 수은·납등 중금속 오염여부를 살펴보게 된다.<박재범 기자>
1995-08-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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