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금융이 국제상호신용금고의 경영권을 인수했다.신한투금은 11일 국제금고의 대주주인 배창환씨와 가족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1백69만주(지분율 49%)를 주당 1만9천8백90원씩 3백90억원에 매입했다고 증권거래소에 공시했다.
1995-08-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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