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10일 상오 청와대에서 자크 뒤유프 세계식량농업기구(FAO)사무총장의 예방을 받고 세계식량사정과 향후 전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아직도 지구상에는 8억의 인구가 영양실조와 식량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올 10월로 창설 50주년을 맞는 FAO가 인류의 기아문제 해결과 영양상태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아직도 지구상에는 8억의 인구가 영양실조와 식량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지적,『올 10월로 창설 50주년을 맞는 FAO가 인류의 기아문제 해결과 영양상태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1995-08-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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