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행환 등 은행공동망을 이용한 전자결제 방식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의 전자결제 수단 이용실적은 하루평균 1백95만건,18조7천5백2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건수는 51.3%,금액은 28배나 늘었다.반면 어음·수표 등 장표방식을 통한 결제실적은 하루평균 4백52만건,20조8천1백73억원으로 작년보다 건수는 18.6%,금액은 5.6% 늘어나는데 그쳤다.
이에따라 전체 결제실적에서 전자방식이 차지하는 건수와 금액은 30.1%와 47.4%로 작년 동기의 25.3%,3.2%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전자결제 수단 가운데 타행환 이용실적은 올 상반기중에 하루평균 41만3천건,9천6백34억원으로 작년보다 건수는 57.9%,금액은 1백14.6%가 늘었고 현금자동지급기(CD) 공동망은 29만5천건,8백89억원으로 건수는 77.5%,금액은 1백17.6%가 늘었다.<우득정 기자>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상반기의 전자결제 수단 이용실적은 하루평균 1백95만건,18조7천5백27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건수는 51.3%,금액은 28배나 늘었다.반면 어음·수표 등 장표방식을 통한 결제실적은 하루평균 4백52만건,20조8천1백73억원으로 작년보다 건수는 18.6%,금액은 5.6% 늘어나는데 그쳤다.
이에따라 전체 결제실적에서 전자방식이 차지하는 건수와 금액은 30.1%와 47.4%로 작년 동기의 25.3%,3.2%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전자결제 수단 가운데 타행환 이용실적은 올 상반기중에 하루평균 41만3천건,9천6백34억원으로 작년보다 건수는 57.9%,금액은 1백14.6%가 늘었고 현금자동지급기(CD) 공동망은 29만5천건,8백89억원으로 건수는 77.5%,금액은 1백17.6%가 늘었다.<우득정 기자>
1995-08-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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