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시한… 유대강화 촉구
【브뤼셀 UPI 연합】 유럽연합(EU)은 유럽 기업들이 일본과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 대학생들을 8개월간 임시고용하는 새로운 계획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EU위원회의 한 대변인은 「발칸계획」이라는 이름의 이 계획은 유럽기업들이 일본의 일류대학에서 대학생들을 선발받아 8개월간 임시고용시켜 이 유럽기업들의 일본내 활동을 개발하고 유럽기업과 일본기업간의 유대강화,촉진에 기여토록 하는 것으로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훈련에 소용되는 기금은 EU·일본 산업협력센터에서 출연하는데 이 기구는 고용회사가 대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월급외에 월 6백70달러(5백 ECU)의 보조금도 지원한다.EU위원회와 일본통산성은 발칸계획 참여 대학생을 학교성적,의욕,적응력등을 기준으로 선발키로 했다.
【브뤼셀 UPI 연합】 유럽연합(EU)은 유럽 기업들이 일본과의 연대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 대학생들을 8개월간 임시고용하는 새로운 계획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EU위원회의 한 대변인은 「발칸계획」이라는 이름의 이 계획은 유럽기업들이 일본의 일류대학에서 대학생들을 선발받아 8개월간 임시고용시켜 이 유럽기업들의 일본내 활동을 개발하고 유럽기업과 일본기업간의 유대강화,촉진에 기여토록 하는 것으로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 훈련에 소용되는 기금은 EU·일본 산업협력센터에서 출연하는데 이 기구는 고용회사가 대학생들에게 지급하는 월급외에 월 6백70달러(5백 ECU)의 보조금도 지원한다.EU위원회와 일본통산성은 발칸계획 참여 대학생을 학교성적,의욕,적응력등을 기준으로 선발키로 했다.
1995-08-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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