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밝혀
한국통신은 8일 무궁화위성이 현재 근지점 1천3백53㎞,원지점 2만9천4백35㎞의 천이궤도를 무동력으로 비행하고 있으며,위성체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가운데 이날 상오 7시3분 7번째 원지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
김봉전 한국통신 무궁화위성발사 상황실장은 『록히드마틴사와 한국통신간에 열린 회의결과에 따라 9일 상오 9시35분(한국시간) 무궁화위성의 원지점모터(AKM)를 점화,1단계로 최종목표인 지구정지궤도보다 5천3백50㎞ 모자란 원궤도에 임시로 진입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무궁화위성은 9일 상오 일단 임시 원궤도에 진입한 뒤 한달동안 지구를 60여바퀴를 돌고 자체의 액체연료로 최종목표인 정지궤도로 진입하게 된다.<고현석 기자>
한국통신은 8일 무궁화위성이 현재 근지점 1천3백53㎞,원지점 2만9천4백35㎞의 천이궤도를 무동력으로 비행하고 있으며,위성체는 아무런 이상이 없는 가운데 이날 상오 7시3분 7번째 원지점을 통과했다고 밝혔다.<관련기사 6면>
김봉전 한국통신 무궁화위성발사 상황실장은 『록히드마틴사와 한국통신간에 열린 회의결과에 따라 9일 상오 9시35분(한국시간) 무궁화위성의 원지점모터(AKM)를 점화,1단계로 최종목표인 지구정지궤도보다 5천3백50㎞ 모자란 원궤도에 임시로 진입시키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무궁화위성은 9일 상오 일단 임시 원궤도에 진입한 뒤 한달동안 지구를 60여바퀴를 돌고 자체의 액체연료로 최종목표인 정지궤도로 진입하게 된다.<고현석 기자>
1995-08-0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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