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3일 채무자에게 폭력을 휘둘러 금품을 빼앗고 10억원 가량의 부동산 포기각서를 쓰게 한 박영철씨(29·서울 서초구 반포4동)등 3명에 대해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5-08-0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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