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칭 「새정치국민회의」의 김대중상임고문은 3일 『신당은 중도정당을 표방하고 있다』고 당노선을 밝혔다.
김고문은 이날 상오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산층과 서민층을 위한 정당으로서 지방자치를 통한 화합과 참여의 시대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5면>
이날 회의에서 새정치국민회의는 전두환 전 대통령 등이 국회에서 5·18 사건과 관련해 거짓증언을 했다고 판단,이들을 위증혐의로 고발키로 하고 이를 위해 정기국회에 「위증자고발건의안」을 제출하기로 했다.<진경호 기자>
김고문은 이날 상오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같이 말하고 『중산층과 서민층을 위한 정당으로서 지방자치를 통한 화합과 참여의 시대를 주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관련기사 5면>
이날 회의에서 새정치국민회의는 전두환 전 대통령 등이 국회에서 5·18 사건과 관련해 거짓증언을 했다고 판단,이들을 위증혐의로 고발키로 하고 이를 위해 정기국회에 「위증자고발건의안」을 제출하기로 했다.<진경호 기자>
1995-08-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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