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이기택 총재와 구당파는 그동안 입장표명을 유보했던 김근태부총재의 구당파 탈퇴 선언으로 잔류의원들의 윤곽이 드러남에 따라 이번주부터 대화를 통한 협상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관련기사 4면>
특히 이총재는 30일 당의 정상화를 위해 당재건 수습위원회를 구성하자고 구당파측에 제의,주목되고 있다.
이총재는 이날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주부터 총재단회의등 모든 당무를 정상화하고 당재건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를 위해 총재단회의와 별도로 6인으로 구성되는 당재건 수습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총재는 『수습위원회는 8월 전당대회 준비와 당재건및 개혁에 관한 임무를 부여받되 1주일을 시한으로 하는 한시적 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총재는 30일 당의 정상화를 위해 당재건 수습위원회를 구성하자고 구당파측에 제의,주목되고 있다.
이총재는 이날 여의도 63빌딩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번주부터 총재단회의등 모든 당무를 정상화하고 당재건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설 것』이라며 『이를 위해 총재단회의와 별도로 6인으로 구성되는 당재건 수습위원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총재는 『수습위원회는 8월 전당대회 준비와 당재건및 개혁에 관한 임무를 부여받되 1주일을 시한으로 하는 한시적 기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7-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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