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로이터 연합】 대만은 각료급 관리의 중국방문을 허용하기로 최종 결정했으며 이는 대만이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대만 관리들이 27일 밝혔다.
관리들은 이에 따라 앞으로 대만 정부의 관리들은 중국에서 열리는 국제 회의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친척 문병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관리들은 이에 따라 앞으로 대만 정부의 관리들은 중국에서 열리는 국제 회의나 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친척 문병을 위해 중국을 방문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1995-07-2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