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붕괴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합동수사본부(본부장 신광옥 서울지검 2차장)는 27일 89년 11월 당시 서울시 산업경제국장으로 백화점 일부 개설허가를 전결처리한 강덕기 서울시부시장에 대한 소환시기를 29일 이후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1995-07-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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