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 임직원 징계/50억 편법대출관련

광주은 임직원 징계/50억 편법대출관련

입력 1995-07-28 00:00
수정 1995-07-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은행감독원은 26일 광주은행 서울지점이 지난 92년 중소기업체에 50억원을 편법으로 대출해 준 사실을 밝혀내고 당시 서울지점장인 장재철 서울본부장겸 이사 등 관련 직원들에 대해 문책 경고 등의 징계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5-07-28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