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감독원은 26일 광주은행 서울지점이 지난 92년 중소기업체에 50억원을 편법으로 대출해 준 사실을 밝혀내고 당시 서울지점장인 장재철 서울본부장겸 이사 등 관련 직원들에 대해 문책 경고 등의 징계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1995-07-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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