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사건 고소·고발인 6백14명(공동대표 정동년·김상근)은 25일 전두환 전대통령등 이 사건 관련자 35명에게 검찰이 「공소권 없음」결정을 내린데 불복,서울고검에 항고장을 냈다.
「참여민주사회 시민연대」(공동대표 김중배)와 「5·18 광주 민중항쟁연합」(상임의장 정동년)등 두 단체도 이날 「특별검사의 임명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입법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다.<박은호 기자>
「참여민주사회 시민연대」(공동대표 김중배)와 「5·18 광주 민중항쟁연합」(상임의장 정동년)등 두 단체도 이날 「특별검사의 임명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줄 것을 요청하는 입법청원서를 국회에 제출했다.<박은호 기자>
1995-07-2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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