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석진 특파원】 중국인민해방군은 대만작전을 담당하는 복주군구의 부활을 검토중이라고 마이니치(매일)신문이 홍콩의 중국소식통을 인용,21일 보도했다.
복주군구의 부활 구상은 중국군의 최고 의사결정기관인 중앙군사위원회에서 정식으로 논의됐으며 복주군구가 부활될 경우 현재 상해,강소,절강,안휘,복건,강서성을 관할하는 남경군구(총병력 32만명) 가운데 대만에 가까운 복건과 강서성을 관할하게 될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밝혔다.
복주군구의 부활 구상은 중국군의 최고 의사결정기관인 중앙군사위원회에서 정식으로 논의됐으며 복주군구가 부활될 경우 현재 상해,강소,절강,안휘,복건,강서성을 관할하는 남경군구(총병력 32만명) 가운데 대만에 가까운 복건과 강서성을 관할하게 될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밝혔다.
1995-07-2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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