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협상 대표단/새달초 방북 가능성 입력 1995-07-21 00:00 수정 1995-07-21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5/07/21/19950721002006 URL 복사 댓글 0 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KEDO)는 오는 31일 총회를 마친뒤 내달초에 한국측 대표인 최영진사무차장이 포함된 협상대표단을 북한에 보내는등 북한과의 경수로 공급협정 체결협상을 본격화한다.<구본영 기자> 1995-07-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