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협동중앙회는 업종별 협동조합 단위 중심으로 남북경제교류를 확대키로 하는 중소기업의 대북경협 지침을 새로 마련했다.경협 지원에 제조업체를 우선하되 위탁가공 분야에 최우선 순위를 두기로 했다.
19일 기협중앙회는 여의도 중소기업 회관에서 「중소기업 남북경제 교류협의회」를 열고 업체별 과당경쟁을 막기위해 협동조합 단위로 남북경협을 위한 위탁가공 및 원부자재 도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서비스나 유통업체보다 제조업체에 우선 순위를 두고 지원키로 했으며 위탁가공이 제자리를 찾을 경우 현지투자를 지원하는 등 단계적 대북경협을 추진키로 했다.대북경협에 관한 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한편 국내 업체의 경협 희망분야에 관한 자료를 북한측에 제공하는 등 남북 경제교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19일 기협중앙회는 여의도 중소기업 회관에서 「중소기업 남북경제 교류협의회」를 열고 업체별 과당경쟁을 막기위해 협동조합 단위로 남북경협을 위한 위탁가공 및 원부자재 도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서비스나 유통업체보다 제조업체에 우선 순위를 두고 지원키로 했으며 위탁가공이 제자리를 찾을 경우 현지투자를 지원하는 등 단계적 대북경협을 추진키로 했다.대북경협에 관한 정보를 적극 제공하는 한편 국내 업체의 경협 희망분야에 관한 자료를 북한측에 제공하는 등 남북 경제교환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1995-07-2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