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광주 북부경찰서는 18일 한국토지 개발공사 전남지사가 광주 일곡택지지구를 조성하면서 나온 생활쓰레기 16만8천t을 부근의 근린공원 예정지역에 불법매립한 사실을 밝혀냈다.
경찰은 이에 따라 현장소장 전두영씨(48) 등 토개공 관계자,하청업체인 금호건설 관계자,시 관계자 등을 소환해 조사키로 했다.
경찰은 이에 따라 현장소장 전두영씨(48) 등 토개공 관계자,하청업체인 금호건설 관계자,시 관계자 등을 소환해 조사키로 했다.
1995-07-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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