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이천렬 기자】 대천해수욕장 중학생 집단익사사고를 수사중인 충남보령경찰서는 13일 해양수련실습 책임자인 대천서중학교 학생과장 김동준(5)씨등 학교관계자 3명과 구조대원·학생등 10여명을 불러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경찰은 조사결과 학교 관계자들의 잘못이 확인되면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경찰은 조사결과 학교 관계자들의 잘못이 확인되면 형사처벌할 방침이다.
1995-07-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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