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굴암등 우리나라의 문화재 3건이 세계문화 유산으로 사실상 지정됐다.
문화체육부는 12일 유네스코 산하기구인 세계 유산위원회 집행이사회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사무국회의를 열고 석굴암(국보 제24호),해인사 팔만대장경및 판고(국보 제32·52호),종묘(사적 제125호)등 한국문화 제 3건을 오는 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세계 유산위원회 총회에 세계 문화유산 등재대상으로 건의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무국회의에서 등재대상으로 결정한 문화유산은 총회에서 그대로 채택되는게 관례인만큼 석굴암등 우리문화재 3건은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총회에서 전 회원국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재 등재를 가결하는 형식절차만 남겨놓고 있는 셈이다.
문화체육부는 12일 유네스코 산하기구인 세계 유산위원회 집행이사회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사무국회의를 열고 석굴암(국보 제24호),해인사 팔만대장경및 판고(국보 제32·52호),종묘(사적 제125호)등 한국문화 제 3건을 오는 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릴 세계 유산위원회 총회에 세계 문화유산 등재대상으로 건의키로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무국회의에서 등재대상으로 결정한 문화유산은 총회에서 그대로 채택되는게 관례인만큼 석굴암등 우리문화재 3건은 오는 12월 4일부터 8일까지 열리는 총회에서 전 회원국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재 등재를 가결하는 형식절차만 남겨놓고 있는 셈이다.
1995-07-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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