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은 미얀마 군사정권이 아웅산 수지 여사에 대한 가택연금을 해제함에 따라 지난 88년 군사쿠데타 이후 중단된 엔차관 등 미얀마에 대한 경제지원을 재개한다는 방침을 정했다고 일본언론들이 11일 보도했다.
1995-07-1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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