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 기자】 창원 공단내 한국중공업 노조(위원장 김창근)는 10일 하오 부분파업을 단행했다.
노조는 이날 하오 1시부터 조합원 4천1백60명 중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사내노동자 광장에서 파업전진대회를 가진 후 전원 조퇴했으며 이로인해 조업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노조는 이날 하오 1시부터 조합원 4천1백60명 중 3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사내노동자 광장에서 파업전진대회를 가진 후 전원 조퇴했으며 이로인해 조업이 거의 이뤄지지 않았다.
1995-07-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의리!” 상탈한 남자들만 ‘득실득실’…女 금지라는 발리 리조트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30/SSC_20260730162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