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은행권의 총수신 증가세가 전년보다 둔화된 가운데 금리파괴 상품으로 여유자금이 몰리면서 정기적금과 상호부금,금전신탁은 수신이 크게 늘었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예금은행의 총수신(예금+양도성 예금증서+금전신탁)은 2백67조1천8백6억원으로 작년 말에 비해 10.3%인 24조9천8백3억원이 늘었다.작년 상반기 중 전년 말에 비해 15%인 28조4천6백41억원이 늘어난 것에 비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이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현재 예금은행의 총수신(예금+양도성 예금증서+금전신탁)은 2백67조1천8백6억원으로 작년 말에 비해 10.3%인 24조9천8백3억원이 늘었다.작년 상반기 중 전년 말에 비해 15%인 28조4천6백41억원이 늘어난 것에 비해 증가세가 크게 둔화된 것이다.
1995-07-1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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