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서 한국상인 피살/경비원과 말다툼뒤

「캄」서 한국상인 피살/경비원과 말다툼뒤

입력 1995-07-08 00:00
수정 1995-07-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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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연합】 캄보디아의 프놈펜에서 마사지업소를 경영하던 한국인 조석형씨(33·별명 조찬)가 6일 새벽 업소에서 자신이 고용한 경비원과 말다툼끝에 이 경비원이 쏜 총을 맞고 숨졌다.

1995-07-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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