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 보내는 쌀을 싣고 국내 각 항구를 떠난 우리 측 선박들이 이번에는 남북한 양측의 국기를 모두 달지 않고 청진항 부두에 접안했다.
지난 4일 국내 각 항구를 떠난 3척의 선박 중 돌진호는 5일 하오 9시5분 양측 국기를 달지 않고 청진항 부두에 접안했으며 이스턴벤처호는 6일 하오 3시,행진호는 7일 상오 2시에 각각 청진항에 도착했다.
지난 4일 국내 각 항구를 떠난 3척의 선박 중 돌진호는 5일 하오 9시5분 양측 국기를 달지 않고 청진항 부두에 접안했으며 이스턴벤처호는 6일 하오 3시,행진호는 7일 상오 2시에 각각 청진항에 도착했다.
1995-07-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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