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일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와 관련,검찰의 수사가 마무리되는대로 관련서류 일체를 넘겨 받아 서초구청을 전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설계변경 및 가사용 승인,인허가 과정과 공무원들의 불법 및 비위사실 등을 종합 감사할 방침이다.
1995-07-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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