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 연합】 재경선을 전제로 영국 보수당 당수직을 전격 사임한 존 메이저 총리를 상대로 당내 우파인 존 레드우드 웨일스담당장관이 26일 당권 도전을 선언함으로써 메이저의 당수직 재선 및 권력유지 가능성에 일대 타격을 가했다.
1995-06-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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