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서해상에서 조업하다 중국에 억류됐던 인천선적 저인망 어선 제85우성호(1t백급·선장 김수원·30) 선원 10중 8명이 억류된지 한달만인 27일 귀국한다.
26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중국에 억류된 김선장 등 8명이 위동해운 소속 1만t급 뉴골든브릿지호 편으로 26일 낮 12시 중국 청도항을 출발,27일 상오 9시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러나 기관장 김정길씨(43·인천 중구 선화동3)와 선원 김창근씨(35·인천 중구 사동) 등 2명은 중국측이 3천2백만원의 벌금을 내야만 선박을 넘겨준다며 계속 억류해 풀려나지 못했다.
26일 관계기관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중국에 억류된 김선장 등 8명이 위동해운 소속 1만t급 뉴골든브릿지호 편으로 26일 낮 12시 중국 청도항을 출발,27일 상오 9시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그러나 기관장 김정길씨(43·인천 중구 선화동3)와 선원 김창근씨(35·인천 중구 사동) 등 2명은 중국측이 3천2백만원의 벌금을 내야만 선박을 넘겨준다며 계속 억류해 풀려나지 못했다.
1995-06-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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