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북한의 영농구조 개선을 위해 구체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들어갔다.
농림수산부는 26일 쌀제공 등 북한에 대한 단기적인 지원대책에서 벗어나 농업기술 교류를 통한 장기 지원을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북한 실정에 알맞는 농약과 농기계·비료 등을 제공하기 위한 자료 수집에 착수했다.
농림수산부는 또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남북한 민간기업간의 합작으로 북한에서 농기계 및 농약 등을 생산,북한 수요분을 제외한 물량은 제3국에 수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같은 농업교류 창구로는 농촌진흥청과 농어촌진흥공사가 유력시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김규환 기자>
농림수산부는 26일 쌀제공 등 북한에 대한 단기적인 지원대책에서 벗어나 농업기술 교류를 통한 장기 지원을 추진한다는 방침 아래 북한 실정에 알맞는 농약과 농기계·비료 등을 제공하기 위한 자료 수집에 착수했다.
농림수산부는 또 관련 부처와 협의를 거쳐 남북한 민간기업간의 합작으로 북한에서 농기계 및 농약 등을 생산,북한 수요분을 제외한 물량은 제3국에 수출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이같은 농업교류 창구로는 농촌진흥청과 농어촌진흥공사가 유력시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김규환 기자>
1995-06-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