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3일 오는 96학년도에 서울시내 인문계고와 실업고에 각각 1개교를 시범학교로 지정해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학급을 설치,운영한 뒤 성과가 좋으면 97학년도부터 20여개교를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지금 서울시내 일반국민학교는 2백41개교 4백57학급에 4천5백25명이,중학교에는 1백20개교 1백87학급에 1천3백16명의 장애학생이 공부하고 있으나 약시를 위한 3개 특수학급을 제외하고는 일반고교에 이들을 위한 특수학급이 설치돼 있지 않은 실정이다.
지금 서울시내 일반국민학교는 2백41개교 4백57학급에 4천5백25명이,중학교에는 1백20개교 1백87학급에 1천3백16명의 장애학생이 공부하고 있으나 약시를 위한 3개 특수학급을 제외하고는 일반고교에 이들을 위한 특수학급이 설치돼 있지 않은 실정이다.
1995-06-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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