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북한은 대북 쌀제공을 위한 남북 합의문이 발표된 사실에 대해 일체 보도를 삼가는 등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서 우리 정부에 대한 비난을 강화하고 있다.
평양방송은 22일 『국가보안법이 공화국 북반부를 반국가지역으로 규정해 동족과의 접촉과 대화 교류를 범죄시하고 있다』면서 『이 법을 그대로 두고 평화통일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합의문이 발표된 21일에도 평양방송을 통해 ▲남한경제 파탄위기 직면 ▲부정 협잡선거 획책 ▲박홍 서강대총장의 한국통신관련 발언 비난등을 잇따라 내보냈다.
평양방송은 22일 『국가보안법이 공화국 북반부를 반국가지역으로 규정해 동족과의 접촉과 대화 교류를 범죄시하고 있다』면서 『이 법을 그대로 두고 평화통일을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은 합의문이 발표된 21일에도 평양방송을 통해 ▲남한경제 파탄위기 직면 ▲부정 협잡선거 획책 ▲박홍 서강대총장의 한국통신관련 발언 비난등을 잇따라 내보냈다.
1995-06-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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