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정유 여천공장과 유공 울산공장,쌍용정유 온산공장에서 지하 송유관을 통해 중부권으로 운송되는 휘발유 등 석유제품을 저장하는 대전저유소가 21일 대전시 유성구 금고동에서 준공식을 가졌다. 이로써 대전이남의 고속도로에서 유조차의 운행이 하루 1천대 가량 줄게됐다.<대전 연합>
1995-06-2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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