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가 57%… 서울 7백43만8천명/내무부 최종집계
오는 27일 지방선거의 유권자가 3천1백4만8천5백66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21일 내무부에 따르면 20∼29세의 20대가 전체 유권자의 29%(8백99만7천5백33명)로 가장 많고 30대 27.6%(8백56만3천1백12명),40대 17.2%(5백34만5천1백44명),50대 14.2%(4백41만2천7백23명),60세 이상 12%(3백73만54명)이다.
전체 유권자의 58%에 이르는 20∼30대의 향방이 후보자들의 당락을 좌우하는 셈이다.
또 유권자를 시·도별로 별로 보면 서울이 전체의 24%인 7백34만8천25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5백4만3천54명(16.2%),경남 2백62만1천29명(8.4%),경북 1백92만6천2백74명(6.2%)의 순이고 제주도가 34만8천1백91명(1.1%)으로 가장 적다.<정인학 기자>
오는 27일 지방선거의 유권자가 3천1백4만8천5백66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21일 내무부에 따르면 20∼29세의 20대가 전체 유권자의 29%(8백99만7천5백33명)로 가장 많고 30대 27.6%(8백56만3천1백12명),40대 17.2%(5백34만5천1백44명),50대 14.2%(4백41만2천7백23명),60세 이상 12%(3백73만54명)이다.
전체 유권자의 58%에 이르는 20∼30대의 향방이 후보자들의 당락을 좌우하는 셈이다.
또 유권자를 시·도별로 별로 보면 서울이 전체의 24%인 7백34만8천25명으로 가장 많고 경기 5백4만3천54명(16.2%),경남 2백62만1천29명(8.4%),경북 1백92만6천2백74명(6.2%)의 순이고 제주도가 34만8천1백91명(1.1%)으로 가장 적다.<정인학 기자>
1995-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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