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오는 27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 출마한 국회의원의 사퇴로 공석이 된 서울 서초갑등 7개 선거구에 대한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기로 의결했다.
정부는 14대 국회의원의 잔여임기가 1년미만이므로 통합선거법 규정에 따라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기로 하는 내용의 국회의원보궐선거에 관한 공고안을 의결했다.
현재 공석인 선거구는 ▲서울 서초갑 ▲부산 북갑 ▲인천 남동 ▲경기 안양 만안 ▲경기 동두천·양주군 ▲경기 안산·옹진 ▲전남 순천등이다.<문호영 기자>
정부는 14대 국회의원의 잔여임기가 1년미만이므로 통합선거법 규정에 따라 보궐선거를 실시하지 않기로 하는 내용의 국회의원보궐선거에 관한 공고안을 의결했다.
현재 공석인 선거구는 ▲서울 서초갑 ▲부산 북갑 ▲인천 남동 ▲경기 안양 만안 ▲경기 동두천·양주군 ▲경기 안산·옹진 ▲전남 순천등이다.<문호영 기자>
1995-06-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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