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찰청은 19일 장애인들의 운전면허취득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그동안 강서면허시험장에서만 실시하던 장애인 대상 면허시험을 다음달 1일부터 강남·도봉·서부 시험장 등 4개로 확대,실시키로 했다.
경찰은 또 장애인용 운동능력 측정기 3대와 전용화장실 및 통로를 비롯,엘리베이터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장애인 전용 시험용차량을 구입,운용키로 했다.
경찰은 또 장애인용 운동능력 측정기 3대와 전용화장실 및 통로를 비롯,엘리베이터 등의 편의시설을 설치하고 장애인 전용 시험용차량을 구입,운용키로 했다.
1995-06-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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