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지금까지 단속한 선거사범은 모두 1천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안우만 법무부장관은 지난 17일 이홍구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 부처 장관들과 민간단체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명선거 및 공직기강위원회 회의에서 『16일 현재 4백81명을 입건해 66명을 구속하고 4백15명을 불구속했으며 5백16명에 대해서는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장관은 현재 검찰이 수사 및 내사를 벌이고 있는 대상자는 광역단체장후보 12명,기초단체장후보 1백1명,광역의회의원후보 91명,기초의회의원후보 2백89명등 모두 4백93명 이라고 보고했다.<문호영 기자>
안우만 법무부장관은 지난 17일 이홍구 국무총리 주재로 관계 부처 장관들과 민간단체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공명선거 및 공직기강위원회 회의에서 『16일 현재 4백81명을 입건해 66명을 구속하고 4백15명을 불구속했으며 5백16명에 대해서는 내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장관은 현재 검찰이 수사 및 내사를 벌이고 있는 대상자는 광역단체장후보 12명,기초단체장후보 1백1명,광역의회의원후보 91명,기초의회의원후보 2백89명등 모두 4백93명 이라고 보고했다.<문호영 기자>
1995-06-1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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