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구=이용호·한찬규 기자】 지난 달 12일 분신자살을 기도,중화상을 입고 대구 동산병원에서 치료받던 현대자동차 해고근로자 양봉수씨(28)가 13일 상오 8시5분쯤 숨졌다.그러나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이날 별다른 동요없이 정상적인 조업이 이뤄졌다.
1995-06-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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