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 연합】 고노 요헤이 일본 외무장관은 13일 일본은 이등휘 대만 총통의 일본 방문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고노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총통의 방일 허용 여부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일·중 공동선언 정신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는 일본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답변했다.
고노 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총통의 방일 허용 여부에 관한 질문을 받고 『일·중 공동선언 정신에 따라 행동할 것이라는 일본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답변했다.
1995-06-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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