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로이터 AFP 연합】 스리랑카의 타밀엘람해방호랑이(LTTE) 반군이 12일 바티칼로아 동부의 정부군 순찰대에 박격포공격을 감행해 양측에서 40명에 가까운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군당국이 13일 밝혔다.
군당국은 이날 『지난주 내내 잠잠하던 반군이 12일 저녁 다수의 병력과 박격포를 동원해 바티칼로아 서부의 폼푸쿨라찰에 위치한 정부군기지를 공격했다』면서 『이번 공격으로 장교 1명을 포함해 18명의 정부군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군당국은 이날 『지난주 내내 잠잠하던 반군이 12일 저녁 다수의 병력과 박격포를 동원해 바티칼로아 서부의 폼푸쿨라찰에 위치한 정부군기지를 공격했다』면서 『이번 공격으로 장교 1명을 포함해 18명의 정부군이 사망하고 7명이 부상했다』고 말했다.
1995-06-1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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