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노동조합(위원장 유덕상)은 10일 『오는 12일 회사측의 부당노동행위에 대해 쟁의발생 신고를 낼 계획이며 쟁발신고 이후 냉각기간 동안에는 출·퇴근시간 지키기 등 지금까지 실시해온 모든 준법투쟁을 중지하겠다』고 밝혔다.
노조측은 이날 명동성당에서 이정훈 노조 보도국장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이를 위해 최병훈 부의장 서리를 중심으로 다음주 중에 새 교섭위원단을 구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이어 회사측에 오는 13일 단체교섭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노조측은 이날 명동성당에서 이정훈 노조 보도국장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이를 위해 최병훈 부의장 서리를 중심으로 다음주 중에 새 교섭위원단을 구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이어 회사측에 오는 13일 단체교섭을 재개할 것을 촉구했다.
1995-06-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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