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최치봉 기자】 박영식 교육부 장관은 올 하반기에 시·도간 교원의 교류,일반직 공무원의 직급 조정,실업계의 교육 개선안 등을 마련하겠다고 8일 말했다.
박 장관은 이 날 전남도 교욱감으로부터 교사의 시·도 전출을 쉽게 해 달라는 건의를 받고 「앞으로 시·도 교육청의 과·부족 인원을 파악,교원뿐 아니라 일반직도 상호 교류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 날 전남도 교욱감으로부터 교사의 시·도 전출을 쉽게 해 달라는 건의를 받고 「앞으로 시·도 교육청의 과·부족 인원을 파악,교원뿐 아니라 일반직도 상호 교류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1995-06-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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