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간 교원 교류방안 마련
박영식 교육부장관은 8일 『전자대학·기계대학·디자인대학·건축대학·식품대학·광고대학과 같이 학부만 있고 학생수는 많지 않은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산업중심 대학이 고교졸업자의 3분의 2이상을 흡수해야 하며 앞으로 이런 특성화 대학에 집중적으로 재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서강대에서 전국 1백78개 대학 총·학장회의를 열어 총학장들에게 5·31 교육개혁안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또 『대학의 역량을 평가하고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대학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영식 교육부장관은 8일 『전자대학·기계대학·디자인대학·건축대학·식품대학·광고대학과 같이 학부만 있고 학생수는 많지 않은 전문적으로 특성화된 산업중심 대학이 고교졸업자의 3분의 2이상을 흡수해야 하며 앞으로 이런 특성화 대학에 집중적으로 재정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이날 서강대에서 전국 1백78개 대학 총·학장회의를 열어 총학장들에게 5·31 교육개혁안을 설명하는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장관은 또 『대학의 역량을 평가하고 대학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앞으로 대학에 대한 평가를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1995-06-0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첫 결혼 때도 갔는데…‘재혼’ 직장 동료 결혼식 가야할까요?”[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6/SSC_2026052611535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