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미국의 통신회사인 AT&T의 분할은 미국의 통신시장 발전에 촉매제 역할을 했으며 일본전신전화회사(NTT)도 이같은 체제로의 전환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다고 일본의 우정성이 최근 연간백서에서 밝혔다.
1995-06-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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