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와 AFP AP 연합】 서방선진7개국(G7) 정상들은 오늘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캐나다에서 열리는 G7정상회담에서 금융조기경보체제 등 경제문제외에 대북한 경수로 지원문제도 논의할 것으로 확인됐다.
G7 국가들은 또 국제통화기금(IMF)의 긴급자금 2백90억달러를 두배로 증액하는 문제도 논의할 예정이다.
캐나다 관리들은 G7 지도자들이 16일 옐친 대통령과 합류한 뒤 보스니아 사태를 비롯한 정치분야 문제를 논의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쿠다 히로시 일본 외무차관은 7일 G7 지도자들은 이번 핼리팩스 정상회담에서 정치의제로 보스니아 사태외에 반테러 조치,대북한 경수로 지원 등의 문제도 논의할 것이다고 말했다.
후쿠다 차관은 도쿄지하철의 독가스테러 사건과 미국 오클라호마주 연방청사에 대한 차량폭탄 테러 사건 이후 각국이 반테러 조치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이와 관련한 정보교환이 협력분야』라고 말했다.
캐나다 관리들은 G7 지도자들이 개별회담도 개최한다고 말하고 미국과 일본 지도자간의 회담외에 양국의 자동차및 자동차 부품에 관한 논의는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G7 국가들은 또 국제통화기금(IMF)의 긴급자금 2백90억달러를 두배로 증액하는 문제도 논의할 예정이다.
캐나다 관리들은 G7 지도자들이 16일 옐친 대통령과 합류한 뒤 보스니아 사태를 비롯한 정치분야 문제를 논의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쿠다 히로시 일본 외무차관은 7일 G7 지도자들은 이번 핼리팩스 정상회담에서 정치의제로 보스니아 사태외에 반테러 조치,대북한 경수로 지원 등의 문제도 논의할 것이다고 말했다.
후쿠다 차관은 도쿄지하철의 독가스테러 사건과 미국 오클라호마주 연방청사에 대한 차량폭탄 테러 사건 이후 각국이 반테러 조치에 강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밝히고 『이와 관련한 정보교환이 협력분야』라고 말했다.
캐나다 관리들은 G7 지도자들이 개별회담도 개최한다고 말하고 미국과 일본 지도자간의 회담외에 양국의 자동차및 자동차 부품에 관한 논의는 없을 것이다고 덧붙였다.
1995-06-09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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