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형사6부 김영철 검사는 7일 서울지하철 충무로역에서의 미군 집단폭행 사건과 관련,미8군 프랭크 골리나 병장(31)과 부인 소희 골리나씨(24),도어 게리 병장(28),그로프 그랜트 상병(24) 등 4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오는 9일 불구속 기소하기로 했다.
1995-06-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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