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김학준 기자】 5일 하오 7시57분 쯤 인천시 중구 용동 207 사채업체인 한일개발(대표 최후락·55·인천시 연수구 옥연동 럭키아파트 101동 406호) 사무실에서 최씨가 배와 머리에 피를 흘리고 숨져 있는 것을 옆 사무실 다모아기획 대표 지용식씨(28)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최씨는 흉기에 찔려 배와 머리에 심하게 피를 흘린채 두손으로 전화 수화기를 잡고 반듯이 누워 있었다.
발견 당시 최씨는 흉기에 찔려 배와 머리에 심하게 피를 흘린채 두손으로 전화 수화기를 잡고 반듯이 누워 있었다.
1995-06-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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